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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러쉬: 대마초 합법화 새로운 시대의 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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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츄럴 레볼루션
Date
2023-09-05 1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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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미국 노스캐롤라이나 주에서는 체로키 인디언 동부 연합 회원들은 주 정부의 법률과는 관계없이 자체적으로 기호용 대마초 합법화에 대한 투표를 실시하기로 결정했다.

매디컬 캐나비스

"대마초 합법화는 자유 민주주의 대한민국에서 반드시 이뤄져야는 과제"

대마초 합법화의 필요성은 과학적 증거를 통해 뒷받침되었고, 선진 국가들은 이에 근거하여 점차 의료용 및 기호용으로 대마초 합법화를 추진하고 있다. 그러나 한국 및 일본은 유독 오래된 대마초 프로파간다 전략에서 빚어진 국민들의 인식 부재를 악용하여 정부 부처는 계속된 탄압을 자행해오고 있다. 오래된 유교 사회주의 한국 문화와 법의 구성은 종종 다양성 차별과 탄압을 일으켜왔고, 타인을 일반화하거나 판단하는 경향이 있다.  이러한 경향은 "마약"프레임에서도 이어진다.  필로폰 중독자에게는 미안할 일이지만, 필로폰과 대마는 차원이 다른 약물이다.

대마초가 입문 마약이라는 소리는 1970년대 미국에서 만들어진 탄압 전술이다. 이미 과학적으로 그 근거가 와해되었음에도 50년이 지난 지금까지 쓰인다는 건 정말 안타까운 현실이 아닐 수 없다.

대한민국은 불법 마약 청정국이라고 자부해왔지만, 현실은 영화의 주제로 자주 다뤄진 대로 이웃 국가 일본을 따라 필로폰 위기 국가에 위치하고 있었다.

암페타민류 위기국가Column

단언컨대 대마초는 입문 마약이 아니다. 대마초를 접하고 필로폰이나 헤로인에 관심을 갖는다면, 그것은 기호용 약물에 대한 무지이거나 인생을 포기한 삶일 것이다. 그나마 한국이 불법 약물의 통제를 어느 정도 성공할 뻔했던 이유는 1970년대 사회주의적 국가 운영방식에 비롯된 결과물이었다.(이 문제는 경제 발전과는 상관없이 사실은 사실이다.) 

전 세계적으로 지속해서 대마초를 탄압해왔음에도 불구하고 대마초에 대한 연구는 이스라엘 및 다양한 지역에서 계속되어 왔고, 그에 따라 밝혀진 과학적 연구는 대마초가 만성 편두통 및 수면장애부터 암과 치매 예방까지 다양한 신체적 장애에 효과가 있고 정신 건강에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다는 강력한 증거를 제시하고 있다. 대마초의 합법화는 의료적 용도로 사용되는 경우 환자들에게 효과적인 치료를 제공할 수 있으며, 아편류 및 기타 부작용이 심한 약물들의 안전한 대체 요법으로 사용될 수 있다는 게 증명되었다. 이러한 과학적 증거를 무시하고 계속해서 대마초를 금지하는 것은 사회적 발전을 방해하는 것과 같다.

이러한 문화와 법률 체계는 한국 국민의 우울증과 자살률 수치가 OECD에서 최상위 순위에 오르는 요인 중 하나라고 판단된다. 당시 사회의 집단적인 신념아래 경제발전을 위해 노력하신 분들께는 죄송하지만 나는 일부 50,60세대가 이 나라를 망치고 있는 큰 원인이라고 생각한다. (물론 열린 눈과 마음을 가진 올드스쿨 또한 많다는 사실을 알고있다.)

부모를 사랑하지만 난 부모의 고리타분한 나르시시즘적 문화에 동조하고 싶은 마음이 전혀 없다. 이 세대는 하나의 생각만 옳다고 생각하며 인간의 다양한 생각과 행동을 배척하고, 그들의 자그마한 틀에서 벗어난 사람들을 손가락질하는 경우가 정말 많다.  그들은 젊음을 시기하면서 "세상이 말세다 말세야"라는 소리를 자주 입에 오르내린다. 이 문제는 반복되는 복고 패션 트렌드처럼 반복되어야 하는 걸까?



우리는 이러한 역사의 반복을 끊어내어야만 한다. 다양성을 존중하고 포용하는 사회적 환경은 국민의 정신 건강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이다. 탄압과 차별을 경험하는 사람들은 정신 건강 문제에 더 취약할 수 있으며, 이는 자살률 수치 상승과 관련될 수 있다고 여겨진다.

일부 사람들에게는 논란이 될 수 있겠지만 이러한 문제에 인류는 그동안 제약회사와 협업하여 SSRI, SNRI와 같은 항우울제 화합 향정신성 약물을 처방하여 막아왔다. 이러한 조치는 암에 걸린 사람이 암을 발생시킨 근본 행위는 계속해서 자행하면서 암세포만 띄어내는 것과 다름없다. 근원을 고치지 않는다면 모두가 알다시피 암세포는 재발하고 만다.

나는 대마초 합법화는 이 문제를 해결해 줄 수 있는 강력한 화두가 될 수 있다고 판단한다. '낙태', '동성애', '성매매' 등의 주제들은 과학적으로 그 합법성을 판단하기 어려운 철학적인 주제에 비롯된다. 하지만 '대마초'란 다르다. 대마초는 철학적인 주제가 아닌 과학적 증거에 기반한 비주류 문화이다.

언론은 대마초를 사용하면 의욕 없는 깡통과 같은 인간이 되는 것처럼 묘사하기 일쑤이지만, 놀랍게도 그 효과는 의사들이 처방하는 약물의 부작용들이라는 건 알 사람들은 다 알고 있다는 점에 비춰보았을 때, 왜 그런 거짓말을 떠들고 있는지 궁금증을 자아내게 만든다.

대마초의 카나비노이드는 위의 약물들과는 대조되는 물질이다. 이 글에서는 자세히 언급하진 않겠지만, 스트레스, 수면, 영양불균형 그리고 알코올 중독 등에서 비롯된 저하된 카나비노이드 시스템의 활성을 도와주는 놀라운 전통과 역사를 가진 식물이다. 적절한 대마초 사용으로 활성화된 카나비노이드 시스템은 동기부여를 증강시키고 신체의 회복을 도와준다.

대마초 합법화

"유교 사회주의 바탕으로 다양성을 배척하는 것은 이 사회를 병들게 하고 있다."

최근 미국 노스캐롤라이나 주에서는 체로키 인디언 동부 연합 회원들은 주 정부의 법률과는 관계없이 자체적으로 기호용 대마초 합법화에 대한 투표를 실시하기로 결정했다.

이 결정은 대마초가 의료 및 기호용으로 불법으로 남아있는 노스캐롤라이나 주에서 파장을 일으키고 있다. 이 문제는 다양한 논쟁을 불러일으키고 있지만, 노스캐롤라이나 주 의원인 그레이그 메이는 다음과 같이 말했다.
"체로키 부족은 합법적이고 규제된 대마초 사용을 허용함으로써 노스캐롤라이나에 새로운 지평을 열 수 있습니다. 아주 부럽습니다. 저는 체로키족의 주권과 부족이 자신들의 땅에서 스스로 결정할 권리를 존중합니다. 여러분의 결정이 매우 궁금합니다."

미국에서는 연방법상 아직 1등급 약물로 분류되며 여전히 대마초 사용이 의료용이건 기호용이건 불법인 상태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과학적 증거를 기반으로 40개의 주가 의료용으로 합법화되었으며, 23개 주가 기호용으로 합법화되었다.

만약 위와 같은 상황이 한국에서 일어났다면 어떻게 될까? 지난 한국에서 일어난 많은 사건들에 빗대어 상상해 보건대 그 집단은 언론과 정부 그리고 사람들에게 몰매를 맞으며 집단 린치 속에서 사회 속에서 따돌림당할 것이다.

왜 우리 대한민국은 OECD 최상위의 우울증 발생률과 자살률 그리고 최저 출산율을 기록하게 되었을까? 왜 이 국가의 교육현장에서는 고질적인 왕따 문화는 사라지지 않으며, 학생이건 선생이건 누군가에게 자행되는 갑질 문화는 지속되는 걸까? 나는 그것이 개인의 가치와 의견보다는 집단의 분위기와 이득 중심의 문화와 법률에 있다고 생각한다.

한국 문화

대마초는 세계 속 새로운 민주시대의 상징이다.

현대 시대의 대마초 합법화는 과학적 근거와 함께 고려해야 할 혁신적인 해결책이다. 이것은 다양성을 포용하고, 법률 체계를 더 현대적이고 이해하기 쉽게 조정하며, 한국 국민의 정신 건강과 삶의 질을 향상시킬 수 있는 긍정적인 변화의 시작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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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대형 메이저 언론의 일부 뉴스를 보고 있자면 사실은 거의 보도하지 않으면서 추측성 논의는 100% 사실인 것처럼 찍어내며 공포를 조장하는 모습을 목격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보도 형태는 진실을 아는 사람들에게 언론에 대한 신뢰도를 떨어트리고 있습니다. 최근 많은 국가에서는 대마초 합법화를 진행하고 있고, 한국의 언론들은 각국가들의 관련 행보를 보도하며 다양한 공포 조장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대표적으로 최근 유튜브에 게시된 KBS의 영상은 어린아이들을 내세워 대마초에 대한 지식이 전무한 사람들의 마음을 흔들고 있었습니다. 영상에 소개된 한 아이는 미국 버지니아주의 테너 클레멘츠 였습니다. 지난해 버지니아의 4세 소년 테너 클레멘츠는 "다량의 THC 구미"를 먹은 후 사망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그러나 많은 의료 전문가들은 이에 대해 의구심을 제기하고 있었습니다. "다량의 THC 구미"를 먹은 후 사망한 버지니아의 4세 소년은 대마초 제품을 섭취한 후 사망한 유일한 사례로 알려졌지만, 의료 전문가들은 이 이야기의 일부가 앞뒤가 맞지 않는다고 지적합니다. 테너 클레멘츠는 2022년 5월 8일, 대마 젤리를 먹은 후 의식이 없는 아들을 발견한 어머니 도로시가 신고한 지 이틀 만에 사망했습니다. 그로부터 5개월여 후인 10월 17일, 도로시는 중범죄 살인 및 중범죄 아동 방임 혐의로 기소되었습니다. 스폿실베이니아 보안관 사무소가 집행하고 VICE 뉴스에서 보도한 소식 따르면, 30세의 이 엄마는 5월 6일 테너가 CBD 젤리의 일부를 먹었고 "괜찮아질 것이라는 이야기를 들었다"며 중독 관리센터에 신고했다고 합니다. 그녀가 휴대전화로 TV를 보고 있을 때 테너가 아무런 반응이 없다는 것을 알았다고...
칼럼 네츄럴 레볼루션 2023.10.04 Votes 1 Views 2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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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네츄럴 레볼루션 2023.09.05 Votes 2 Views 2220
주변에 대마초를 많이 피우는 사람이 있다면 그 사람은 대마초 사용 장애를 앓고 있는 것일까? "대마초 사용 장애가 확산되고 있다." 이것은 걱정해야 하는 문제인 걸까? 대마초 사용 장애에 대해 정말로 알아야 할 요점은 다음과 같다. 뉴스를 봤다면, 지난 몇 년 동안 '대마초 사용 장애'가 입소문을 타고 있다는 사실을 알고 있을 지도 모른다. 이 용어는 특히 부모와 대마초 금지론자들 사이에서 오르내리며 큰 경각심을 불러일으켰다. 대마초 사용 장애는 마리화나에 대한 심각한 의존 또는 중독을 설명하는 데 사용되는 의학 용어로, 사용자의 신체적, 직업적, 사회적, 심지어 심리적 생활에 지장을 초래할 수 있다. 대마초 사용 장애는 경미하거나 극단적일 수 있으며, 주로 사용을 중단하기 어렵다는 점에서 다른 종류의 중독과 유사한 증상을 보일 수 있다. 대마초에 대해 공포를 조장하는 몇 가지 연구 결과도 발표되었다. 여기에는 대마초 소비가 양극성 장애와 우울증 등 정신 건강 질환의 위험 증가에 기여한다는 덴마크의 연구 결과가 포함된다. 대마초 사용 장애에 관한 이 모든 뉴스의 핵심은 요점은 마리화나 합법화의 위험성에 대해 사회에 경각심을 불러일으키기 위한 것이다. 걱정할 필요가 있는가? 논의해 보자. 지난 오랜 세기에 걸쳐 증명된 바 공포 기반 메시지는 확실하고 분명하게 효과가 없다. 대마초는 세계에서 가장 널리 소비되는 "불법 약물"이다. 하지만 이는 지난 한 세기동안 박혀버린 일반화론적인 이야기 일 수 있다. 많은 국가에서는 이미 합법화되었고, 합법화로 나아가고 있다. 그러나 합법화되지 않은 국가에서도 마리화나는 수년...
칼럼 Honmono 2023.09.03 Votes 3 Views 2094
코스모스의 저자로 잘 알려진 칼 에드워드 세이건(Carl Edward Sagan)은 미국의 천문학자, 천체물리학자, 천체화학자, 작가이자 천문학, 천체물리학, 그외 자연과학들을 대중화하는 데 힘쓴 운동가였다. 세이건은 외계생물학의 선구자였으며 외계 지적 생명체 탐사 계획의 후원자였고 미국 항공우주국의 자문위원으로도 참가했다. 생애 동안 세이건은 매리너 계획 참가, 하버드 대학교 강사, 코넬 대학교 교수, 파이어니어 계획 참가, 바이킹 계획 참가, 행성연구소 소장, 칼텍 초빙연구원 등의 다채로운 경력을 가졌으며, 또한 냉전 말기에는 핵겨울 이론을 통해 핵전쟁의 위험을 경고하기도 했다. 세이건은 과학 대중서 작가로서뿐만 아니라 60여 개국 5억여 명이 시청하였고 에미상과 피버디 상을 수상한 1980년의 텔레비전 다큐멘터리 시리즈 [코스모스]의 제작자이자 공저자로도 명성을 얻었다. [코스모스]는 다큐멘터리와 함께 책으로도 나왔으며, 이 책은 휴고상을 수상했다. 또한 세이건은 1997년 개봉된 동명의 영화의 원작이 된 소설 [콘택트]도 집필했다. 일생동안 세이건은 600편 이상의 과학 논문과 대중 기사를 작성했고, 작가, 공저자, 편집자 등의 자격으로 20권 이상의 책들에 참여했다. 세이건은 자신의 연구와 작품들에서 지속적으로 세속적 인간주의, 과학적 방법, 회의주의를 주장해왔다. 전 세계 괴짜들의 수호성인 칼 세이건은 훌륭한 사람이었다. 그는 코스모스를 저술하고 방송 진행을 맡았으며, Voyager Golden Records의 플레이리스트를 선정하는 데 일조했다. 또한 뛰어난 학문적 경력을 쌓았으며, 빌 나이와 닐 드그래스 타이슨이 오늘날의 과학 교육자가 될 수 있도록 영향을 주었다. 세이건은 천문학, 공개 토론에서 진실의 필요성, 세계 평화, 기후 변화 등 다양한 주제에 대해 글을 썼다. 그의 탁월함은...
이모저모 네츄럴 레볼루션 2023.08.20 Votes 1 Views 2925
이스라엘에서는 대마초가 의료용으로 합법화되어 있으며, 소규모 소지에 대해서는 비범죄화 정책을 시행하고 있습니다. 이 약속의 땅에서 합법적인 기호용 대마초가 허용될 것이라는 약속은 현재로서는 미뤄져 있지만, 합법화는 시간 문제인 것으로 보여지고 있습니다. 2021년 7월, 이스라엘 의원들은 기호용 대마초 사용을 비범죄화하려는 법안을 부결시켰습니다. 이 법안은 이미 정부 입법부 장관급 위원회에서 승인되었으며, 1년 전에는 사용 및 판매를 규정하는 두 개의 다른 법안이 이스라엘 의회인 크네세트에서 예비 심의를 통과했었습니다. 이 두 법안은 21세 이상의 사람들이 공인된 소매점에서 개인 용도로 대마초를 판매하고 구매하는 것을 합법화하고자 했습니다. 또한 최대 50그램의 대마초 소지를 비범죄화하고 최대 15그램의 대마초 소지를 합법화할 계획이었습니다. 또한 법안 초안에는 이스라엘 전체 성인 인구의 27%가 대마초를 소비하고 있으며, 이 법안은 전 세계 다른 많은 국가에서 시행되고 있는 것처럼 법적, 규범적 규제 방안을 마련하기 위한 것이라는 내용이 포함되었습니다. 2020년 2월, 당시 베냐민 네타냐후 총리는 대마초 소지 혐의로 기소된 수만 명의 이스라엘인에 대한 기록 말소를 지원하기로 결정했다는 트윗(오후 4시 20분에)을 올리면서 이스라엘의 대마초 합법화 움직임은 더욱 탄력을 받게 되었습니다. 이스라엘에서는 2019년부터 소규모 대마초 소지에 대한 처벌을 형사 기소 대신 단순 벌금으로 감경하는 법이 시행되면서 대마초가 개인적 용도로는 이미 어느 정도 비범죄화된 상태입니다.    이스라엘 Rehovot의 양로원에서 의료용 대마초를 들고 있는 간호사, Shutterstock 제공 이스라엘 정부는 1999년에 의료용 마리화나를 공식적으로 합법화했으며, 2020년까지 등록된 환자...
이모저모 네츄럴 레볼루션 2023.08.17 Votes 2 Views 2227
올해 초 독일은 대마초를 합법화 하겠다는 계획을 발표했고, 이는 세계의 이목을 끌었습니다. 그리고 독일의 한 고위 관리는 연방 내각이 정부의 대마초 합법화 계획의 첫 번째 부분을 다음 주에 승인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하면서 개혁은 대마초 사용의 위험에 대해 대중들을 교육하기 위한 주요 캠페인과 결합 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독일 보건 장관은 "목표는 청소년의 대마초 사용을 줄이고, 대마초를 안전하게 사용하는 방법을 사람들에게 알리는 것입니다." 라고 말했습니다. 독일의 합법화는 단순히 정치인들이 하루 아침에 결정한 조치일까요? 그 이면에는 수 많은 사람들의 노력들이 있었습니다.  한프퍼레이드는 독일에서 가장 큰 합법화 시위 행사입니다. 이 시위는 대마초의 유익한 특성과 개혁의 필요성에 대한 인식을 높이는 데 도움이 되어왔고 매년 독일에서 열리는 연례행사입니다.   한프퍼레이드 수십 년 동안 독일의 대마초 활동가들은 원료, 의약품, 고급 식품, 기호품으로서 대마초에 대한 권리를 위해 싸워왔습니다. 한프퍼레이드는 대마초 금지를 종식하고 대마초 문화를 기념하며 합법화에 찬성하는 여론을 형성하는 데 기여하는 것을 목표로 삼았습니다. 그리고 꾸준한 지지를 받으며 이 퍼레이드는 유럽에서 가장 큰 대마초 지지 행사가 되었습니다. 매년 한프퍼레이드는 부당한 마약법을 철폐하기 위해 반드시 필요한 핵심 요구사항과 핵심적인 요소를 강조하는 새로운 슬로건을 제작해왔습니다.   1997 - 이제 합법화! 첫 번째 한프퍼레이드는 1997년에 개최되었고, 수천 명이 "지금 당장 합법화하라!"고 부르짖으며 행진했습니다. 퍼레이드의 일부로서 영국 헤비메탈 밴드 Saxon과 코미디 록 밴드 JBO가 베를린 브란덴부르크 문 앞에서 음악 공연의 하이라이트를 장식했습니다. 다양한...
이모저모 네츄럴 레볼루션 2023.08.13 Votes 3 Views 2153
세계는 보다 친환경적인 집을 짓기 위해 많은 건축가들이 대마를 활용하여 "햄프 크리트(Hemp Crete)"라는 재료로 바꾸는 놀라운 방법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ISOHemp 제공 햄프 크리트란 무엇인가요? 햄프 크리트는 대마로 만든 탄소 배출량이 없는 건축 자재로, 콘크리트 대안으로 점점 더 많이 활용되고 있습니다. 이 바이오 복합 재료는 대마 줄기의 섬유질 부분인 hemp shiv에 석회 가루와 같은 접착제와 물을 섞어 만듭니다. 그 결과 용도에 따라 대마와 석회의 비율을 조절하여 다양하게 사용할 수 있는 견고하고 적용 범위가 넓은 소재가 만들어졌습니다. 햄프 크리트는 건물 내부 벽과 단열재에 가장 적합하지만 지붕, 다락방 공간, 플로어 바닥재에도 사용할 수 있습니다. 최근에는 햄프 크리트를 주 소재로 한 12층짜리 호텔이 지어져 화제가 되기도 했습니다.   햄프 크리트가 주목받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건축 업계에서는 탄소 배출량이 적은 자재를 찾고 있으며, 이에 따라 햄프 크리트는 건물에 다양한 이점들을 제공할 수 있는 매력적인 소재로 각광받고 있습니다. 우선, 대마는 성장 과정에서 엄청난 탄소를 흡수합니다. 연구에 따르면 대마는 나무보다 두 배 많은 양의 이산화탄소를 포집할 수 있다고 합니다. 이렇게 포집된 이산화탄소는 햄프크리트로 지어진 집의 벽에 저장되어 그대로 유지됩니다. 대마의 탄소 격리 능력은 현재 전 세계 에너지 관련 탄소 배출량의 39%를 배출하는 건축 산업에 매우 중요한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기존의 시멘트 콘크리트의 핵심 재료인 시멘트를 만드는 과정에서는 막대한 양의 대기 오염이 발생합니다. 시멘트...
이모저모 네츄럴 레볼루션 2023.08.02 Votes 3 Views 4223
체내 카나비노이드(엔도 카나비노이드)는 인체에서 자연적으로 생성되는 신경 전달 물질입니다. 이 엔도 카나비노이드는 다양한 신체 조직이 최적의 기능을 발휘하도록 합니다. 각각의 다른 조직 내에서 다른 작업을 역할을 수행 하지만 주변에서 일어나는 변화에 관계없이 신체를 안정적인 환경을 유지하게 만들어 줍니다. 2004년 유럽 약리학 저널(European Journal of Pharmacology)은 "모든 인간이 카나비노이드 수용체를 가지고 태어난다"는 연구를 발표했으며, 이는 엔도 카나비노이드와 그 수용체가 출생 전과 산후 발달 동안 강력한 영향을 미친다는 것을 시사해 주고 있습니다. 이 엔도 카나비노이드는 어머니의 모유에서도 발견됩니다. 전문가들은 모유 안의 카나비노이드 시스템이 유아의 젖 빨기를 시작하게 만들고, 유아의 식욕과 행복감을 자극할 수 있으며, 유아의 뇌와 신경 발달에도 역할을 하게 만든다고 말합니다. 특히 첫 모유에는 다량의 카나비노이드가 함유 되어 있습니다. "모유에 함유된 카나비노이드" 이러한 발견을 바탕으로 연구자들은 카나비노이드가 신생아를 우유를 마시기게 만드는 자극제가 되는 것인지 여부를 조사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이 연구의 결과는 CB1 수용체의 활성화는 젖을 빠는 데 중요하다는 것을 보여주었습니다. 이것은 체내카나비노이드 시스템이 신생아가 처음으로 먹는 법을 배울 때 식욕 발달의 기본 요소라는 것을 의미합니다. 모유의 엔도 칸나비노이드는 음식과 관련된 기능만 있는 것은 아닙니다. 또한 이 시스템은 뇌의 출생 후 발달과정에서 뉴런을 보호하는 데 도움이 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모유에 이러한 카나비노이드가 없다면 신생아는 얼마나 먹어야 할지 모를 것입니다. 그리고 아마도 먹고 싶어하지 않을 것이고, 영양 실조와 죽음을 초래할 수도 있습니다. 따라서 모유...
이모저모 네츄럴 레볼루션 2023.07.31 Votes 6 Views 2006
전 세계 여러 국가에서 대마초의 재배, 소지, 유통은 금지되어 있습니다. 하지만 대마초에 대한 사회적 지지도가 높아지고 있으며 대마초를 합법적으로 구입할 수 있는 국가도 많아지고 있습니다. 대마초에 관심이 있다면 대마초 디스펜서리, 커피숍, 대마초 소셜 클럽의 차이점을 알아두는 것이 중요하겠죠. sutterstock 제공 캐나다와 많은 북미 주에서는 대마초를 처방전 없이 합법적으로 구입할 수 있습니다. 네덜란드에서는 커피숍에서 대마초를 구매할 수 있고, 스페인에는 사설 대마초 소셜 클럽이 있습니다. 각 나라마다 어떻게 다를까요? 그럼 자세히 알아볼까요? 디스펜서리란 무엇인가요? 대마초 디스펜서리는 사람들이 대마초 제품 및 관련 용품을 구매할 수 있는 합법적이고 규정된 시설입니다. 네덜란드 커피숍 모델을 변형한 것으로 북미에서만 운영되고 있습니다. 이곳에서 대마초 제품을 소비하는 것은 불법이며, 제품은 사유지에서 소비하도록 허용됩니다.  디스펜서리는 약국과 유사하며 대마초 애호가들이 고품질의 제품을 구매할 수 있는 안전한 환경을 제공합니다. 직원들은 제품에 대한 지식이 풍부하고 최고의 품질을 보장하며, 모든 제품은 외부 연구소에서 카나비노이드와 테르펜 함량 테스트를 거칩니다. 디스펜서리에는 두 가지 유형이 있으므로 각각의 유형에 대해 알아봅시다. sutterstock 제공 메디컬 디스펜서리 의료용 디스펜서리는 환자가 약품을 구매할 수 있는 안전한 장소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사용자는 등록된 의사로부터 대마초를 처방받아야 하며, 환자는 만 18세 이상이어야 합니다. 의료용 대마초는 세금이 낮고 구매 한도가 높으며 일반 소매점보다 가격이 저렴합니다.의료용 대마초의 역사는 캘리포니아 북부에 깊이 뿌리를 두고 있으며 1990년대 초부터 지원을 늘려가고...
이모저모 네츄럴 레볼루션 2023.07.30 Votes 6 Views 2850
이 글은 익명의 사용자로부터 텔레그램을 통해 전달받은 내용입니다. 네츄럴 레볼루션은 글쓴이의 신상정보를 알지 못하는 점을 참고 바랍니다. 자x눈 나는 이십대 초반부터 캐나다에서 6년간 살게된 계기가 있었다. 사람 살아간다는 건 인종을 떠나, 같은 메카니즘으로 돌아가기 때문에 어느 곳이든 비슷한 방식으로 이루어진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캐나다는 내가 태어나고 자란 대한민국이란 나라와 많이 다른 문화와 지형을 가지고 있고 이는 내게 아주 새로운 경험들을 많이 안겨주었다. 이번 글은 그 중 캐나다의 대마초 문화에 대해 말하고자 한다. 지금은 캐나다를 비롯한 북미의 대부분 주(州)는 이미 대마가 합법화가 된 2023년 현재이지만, 내가 지낸 과거 6년 간에는 엄연히 의료 목적에서만 사용이 가능하였던 '규정화' 상태였다. 그러나 거기서 현지인들과 어울리고 대학 생활을 쭉 해온 결과, 대마는 맥주 만큼이나 흔하게 접할 수 있었다. 캐나다인들은 원래 대마를 많이 피기로 유명하기로써와, 또한 착하다라는 평이 많다. (미국과 캐나다는 많이 다르다고 생각한다) 내가 어느 날 보게 된 캐네디언 매거진에서 말하길, 조사한 바에 따르면 캐네디언의 80%이상은 대마를 피워본 적이 있거나 일상에서 즐겨 피고 있다는 내용을 읽을 적 있고, 또 어느 날은 아침 뉴스 방송 중 하단에 breaking new(속보)로 붉은 바탕에 흰 글로 "regular pot smoking is increasing lung capacity(적정량의 대마 흡연은 폐활량을 증가 시킨다)"라고 실시간으로 뜨는 뉴스를 보고 양치하며 매우 놀랐던 기억도 인상적이다. 이 정도로 일상 생활에 밀접해 있다고 말하면 실감이 닿을지 모르겠다. 캐네디언들은 어울려 놀 때 영국인의 후예 답게...
제보 네츄럴 레볼루션 2023.07.16 Votes 6 Views 1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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