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안 하이웨이』 6. 나는 이와 같이 들었습니다 (完)
친구의 목소리와 재판의 이야기가 이어지는 『코리안 하이웨이』의 마지막 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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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의 목소리와 재판의 이야기가 이어지는 『코리안 하이웨이』의 마지막 편입니다.
변호사들의 대화에서 인물들의 관계와 서로를 향한 마음이 드러납니다.
다시 만난 친구들의 대화 속에서 남산과 주변 사람들의 이야기가 이어집니다.
서초역에서 만나기로 한 부엉, 남산과 낯선 동네의 풍경이 이어집니다.
떠나는 친구를 위한 밤과 이틀 뒤 아침의 문 두드리는 소리가 이어집니다.
친구들이 모인 자리, 한 편지와 영상에서 이야기가 시작됩니다.
전해 들은 이야기의 사실성과 전달 방식을 짚으며 연재의 문을 엽니다.